Egloos | Log-in


[104일] 사진 몇 장


백일사진


난 인유의 누워 있는 얼굴에 익숙한데 세워 안은 얼굴을 보면 느낌이 무척 다르다.


이제 상체를 일으키며 스윙에서 탈출하려고 하는 인유. 이것도 곧 못태우겠구나.

by xxiaa | 2008/12/24 16:24 | 아이와 살다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한결엄마 at 2008/12/30 15:58
오~ 스윙도 있는것이더냐? 어때? 잘 타고 있어? ㅋㅋ
인유 정말 많이 컸네? 하루가 다르다더니 진짜 실감하지?
Commented by xxiaa at 2008/12/30 23:47
스윙 아는 분이 쓰던걸 얻었어요. 나에게 밥먹을 시간을 주는 고마운 물건이었는데, 아주 운이 좋으면 그 위에서 혼자 잠들기도 하고... ^^
인유 정말 매일매일 쑥쑥 커는 것 같아요. 무게가 달라지는게 느껴진다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