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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일] 아이와 살다

이제 엎어 놓으면 꽤 오래 고개를 들고 버틴다. 아직 혼자 뒤집을 생각은 안하는 듯. 귀찮은가봐.
엄마가 코바늘로 모자를 떠 주셨는데 인유에게 좀 크다. 근데 이거 씌워놓으니... 여자애 같군.

덧글

  • cilviaa 2009/01/15 13:31 # 삭제 답글

    홍주씨 수아엄마야
    오늘이야 예쁜 아가를 보네요
    너무 귀엽고 튼튼해 보여서 좋아요
    수아오면 같이 한번 만나요.
  • xxiaa 2009/01/16 23:08 # 삭제

    네 안녕하세요, 어머니.
    여기도 들러주시니 넘 감사해요.
    요즘 수아언니가 행복해서 좋으시죠?
    수아언니 들어올 때가 기다려지네요. 그때 꼭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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