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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195일] 3/25 아이와 살다

  • 7:00 기상
    7:30 수유
    9:20 - 9:30 낮잠1
    9:30 수유
    11:00경 - 11:40 낮잠2
    12:30 수유+애호박미음
    1:30 목욕
    2:30 병원가서 B형간염예방접종
    3:00 마트에 장보러...
    3:30경 마트에서 아기띠로 안긴채 낮잠3. 그상태로 집에와서 5시까지 잠.
    5:00 수유
    6:00경 애호박미음 많이
    8:00경 수유
    9:00경 밤잠
  • 병원가서 잰 몸무게 9.6kg. 의사샘이 왜이렇게 잘 커요? 한다. 귀를 자꾸 긁는다고 하니까 귀 속 들여다보고는 귀 속은 이상없고, 피부가 가려운 거니까 가끔 아토피약 발라주라고. 핀셋으로 귀지를 빼 줬는데 엄청 크고 시커먼 것이 나왔다.
  • 애호박미음 새로 함.
    이번에는 밥을 으깨지 않고 쌀을 갈아서... 쌀 두 컵을 씻어서 몇시간 불렸다가 체에 받쳐서 물을 쫙 빼고 (걍 하루 방치함) 분쇄기로 갈아서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좀 많아서 일부는 냉동실에) 보관, 이유식 만들때마다 한 숟가락씩 사용한다.
    약간 달라진 레시피
    1. 애호박 껍질은 깎아내고 속살만 얇게 썰어서 끓는 물에 약 3분 삶는다.
    2. 삶은 애호박을 약간의 물과 함께 절구에 으깬다.
    3. 갈아놓은 쌀과 으깬 애호박에 물을 더하여(애호박 삶은 물 활용, 다만 쌀가루는 뜨거운 물에 바로 넣으면 덩어리진 채 익어버리므로 찬물에 먼저 푼다) 첨엔 센불에,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저어가면서 끓인다. 스프 정도의 묽기가 되면 굳.
    4. 고운 체에 한 번 걸러서 먹인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