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31일
[201일] 3/31
- 7시경? 기상
8:30 수유
9:10 재우다 깨는 바람에 또 수유 - 9:20 낮잠1
10:30 - 11:00 다시 낮잠2
12:00 수유
2:20 - 2:45 낮잠3
3:00경 유산균 탄 보리차
4:00 응가 많이
5:15 낮잠3 - 6:00 깨서 수유후 - 6:30까지 다시 잠
7:00 감자미음
8:00 목욕
9:10 수유
9:20 밤잠 - 낮잠이 짧아지고 있다. 활동시간 두시간 후면 보통 졸려하며 칭얼대는건 여전하지만 이전에는 보통 한시간 이상 잤었는데 요즘은 30분 이상 자기 힘들다. 오늘은 10분, 20분 자다 깨고.. 흑. 자다 깼을 때도 전엔 쉬쉬하며 토닥토닥 해주면 다시 잠들었는데 이젠 거의 불가능. 낮잠을 연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옆에서 같이 자는 거다. 왜그럴까? 울기도 많이 울고. 한동안은 (5개월경?) 거의 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은 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자다 깨면 대성통곡을 한참 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밤잠은 잘 자 주어서 다행이지만.
- 내일은 또 예방접종. DPT와 소아마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by | 2009/03/31 23:58 | 아이와 살다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