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0 기상
7:00 수유
9:00 이유식(쌀죽)
10:15 수유하고 잠 - 11:50 깸
12:30 이유식(닭가슴살브로콜리죽)
3:00경 수유하고 잠 - 4:20? 깸
5:30 이유식(쌀죽+감자당근죽)
6:30 목욕
7:30? 수유하고 잠 - 배밀이로 후진하기는 나날이 발전?해서 오늘 아침에 인유의 애앵 하는 소리에 깨어보니 인유가 침대를 뱅 돌아 방문 앞까지 가서 문을 걷어차며 울고 있었다. 난 순간 애가 보이지 않아 깜짝 놀랐고...
전진하는 것은 아직 좀처럼 되질 않나보다. 굴러간 장난감을 향해 손을 뻗으면서도 몸은 뒤로 물러나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다. 흐흐흐. - 세끼 아이를 먹이는 건 정말 큰일이다. 부엌살림에 소질없는 난 뭐 대단한 걸 해먹인 것도 아닌데 하루종일 부엌에 서있는 것 같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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