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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손자

단추 다시는 엄마와 그게 그리 신기한 인유

by xxiaa | 2009/06/17 00:37 | 아이와 살다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mangomom at 2009/06/17 00:43
아아 저랑 같은 개월수의 아이를 키우고 계시는군요! 왠지 반가와요.
게다가 저도 키우던 고양이를 아이 낳고 친정으로 보냈답니다. ;_ ; 보고싶어요 흑흑.
Commented by xxiaa at 2009/06/17 21:58
안녕하세요, 저두 반가워요.
고양이는 친정에서 잘 지내나요? 저희 곱단인 후배네 집에 간지 얼마 안돼서 병이 나서 결국 무지개다리를... ㅜ.ㅜ 넘 미안해요.
망고도 요즘 매일매일 신기술 습득하느라 바쁘지 않나요?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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