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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사진들

손 붙잡고 서기 시작할 무렵.
아마도 새로운 세상? 신났다.

끈 가지고 놀기를 좋아한다.
꼼지락거리는 손가락들. 사랑스럽다.


한 손에 잡기 벅찼던 블럭도 이제는 잘 집을 수 있다.
원통형을 가장 좋아한다.

by xxiaa | 2009/07/22 23:12 | 아이와 살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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