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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휴대폰을 좋아한다. 아이와 살다

안쓰는 구형 휴대폰의 배터리를 빼고 깨끗이 닦아서 주었는데 거기엔 관심이 없다. 엄마가 쓰는 물건인게 좋은거지.

무언가를 손에 쥐고 흔들면서 노는데 물건 쥔 손만 흔드는 것이 아니라 양손을 같이 흔든다. 귀여우면서도 살짝 바보스럽게 보이는데.. ^^;  아직 양 손이 동시에 다른 일을 하는 건 힘든가보다.

심히 무리를 해서 5D가 생겼는데... 찍을 것은 인유뿐이다. ㅎㅎ
따스해 보여서 맘에 드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