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1일
호시탐탐...
베란다, 화장실 등 엄마는 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곳에 발을 들여놓고 싶어한다.
청소를 안했거나, 위험한 물건들을 치워놓지 않은 까닭인데... 아무 곳에라도 맘껏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만 그게 정말 쉬운 일은 아니다.
베란다에서 빨래 널고 있는데 어떻게든 나와보고 싶어 안달하는 중.

청소를 안했거나, 위험한 물건들을 치워놓지 않은 까닭인데... 아무 곳에라도 맘껏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만 그게 정말 쉬운 일은 아니다.
베란다에서 빨래 널고 있는데 어떻게든 나와보고 싶어 안달하는 중.


# by | 2009/08/21 00:49 | 아이와 살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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