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호시탐탐...

베란다, 화장실 등 엄마는 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곳에 발을 들여놓고 싶어한다.
청소를 안했거나, 위험한 물건들을 치워놓지 않은 까닭인데... 아무 곳에라도 맘껏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만 그게 정말 쉬운 일은 아니다.

베란다에서 빨래 널고 있는데 어떻게든 나와보고 싶어 안달하는 중.

by xxiaa | 2009/08/21 00:49 | 아이와 살다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alisa at 2009/08/21 16:09
이 분. 완전 어린이가 되셨군요!
Commented by xxiaa at 2009/08/23 10:50
그러게... 빨리 컸으면 싶다가도 왜케 아쉬운지.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