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살다
- 2009/05/10 00:50
사진 잔뜩 올리는 건 늘 귀찮아서 안했었는데 밤 늦게 삘받은 김에... (picasa님이 사이즈 조정도 한꺼번에 해주는 걸 알았다. 좀더 작게 할걸.)
앉아서 공놀이.
붙잡고 싶지만 자꾸 굴러가는...
엄마는 볼보이하느라 바쁘고...
앗, 멀리...
또 놓쳤어, 흑..
낮잠시간. 꼭 요 자세로 잔다. 그러다 뒹굴, 뒹굴.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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