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기울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35일] 5/4 - 이가 나려는 걸까(2)2009.05.05
- [201일] 3/31(0)2009.03.31
- [99일] 제발 그만 좀 울어..(0)2008.12.19
- [92일] 좌충우돌...(0)2008.12.12
1
- 아이와 살다
- 2009/05/05 00:11
인유가 요즘은 매일 자다가 깨서 한참 운다. 그냥 울다가 자는게 아니라 벌러덩 온 몸을 뒤로 던지다시피 젖히면서 꺄아악 운다. 정작 자신은 졸려 죽겠는데 불편한 뭔가가 잠을 방해해서 엄청 짜증나는 것 같은... 하지만 아예 잠을 깨워서 주의를 딴데로 돌리지 않으면 진정시켜 다시 잠들게 하는게 불가능하다. 그게...
- 아이와 살다
- 2009/03/31 23:58
7시경? 기상8:30 수유9:10 재우다 깨는 바람에 또 수유 - 9:20 낮잠110:30 - 11:00 다시 낮잠212:00 수유2:20 - 2:45 낮잠33:00경 유산균 탄 보리차4:00 응가 많이5:15 낮잠3 - 6:00 깨서 수유후 - 6:30까지 다시 잠7:00 감자미음8:00 목욕9:10 수유9:20 밤잠낮잠이 짧아지고 있다. 활...
- 아이와 살다
- 2008/12/19 23:01
병원 다녀온 후 다음날은 착하고 기분좋은 아기였는데,우는 이유는 태열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지금은 피부 엄청 좋다.그 담날부터 품에 안고 재우려고 '자장~'을 시작하기 무섭게 삐쭉삐쭉 거리며 울기 시작, 점점 울음이 커지면서 또 까르륵 숨넘어가는 울음으로 변한다.졸음은 다 달아나고 열심히 달래도 좀 진정되는가 싶으면 또 울기 시작.이런 식으로 몇시간씩 ...
- 아이와 살다
- 2008/12/12 23:35
오늘로 인유 태어난 지 딱 3개월이 지났다.몸무게 약 7.3kg, 키는 65cm쯤?"인유, 3개월 살아보니 어때? 괜찮았어?" 라고 물어보면 대답은 못하지만,아마도 "힘들었어요..." 하지 않을까?태어난 것 자체가 엄청나게 힘든 일이고, 그렇게 빠른 속도로 쑥쑥 자라려면 그 변화를 감당하는 것도 정말 힘들겠지만무엇보다도 어리버리한 엄마 때문에 ...
1



최근 덧글